언젠간 한번 가본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시간도 남아서 갔다옴
집이 파주인데 버스, 지하철 타고 2시간 좀 안되게 걸리더라
오랜만에 지하철 탓는데 지하철에서 책 보며 가니까 체감상 금방 도착함 ㅋㅋ
지하철 타고 소세키 ‘마음’ 독서중 ㅋㅋ
긴 시간 끝에 서초역 도착해서 도보로 한 10분 걸어서 도착함
정면 샷
입구 쪽에 이어령 센세 서가 전시중 홍보 포스터
정기 이용권 발급 받음
예약 안하고 갔는데
도서관에 있는 pc로 회원가입하고 예약 하고 들어갈 수 있었음
2층 문학실 내부인데 사진 몇개 올려봄. 올재 책도 있더라 ㅋㅋ
비문학 도서자료실인데 크기와 도서량에 깜놀함;;
사람들도 많음..
앉아서 책 읽을 시간까지는 없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집으로 돌아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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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선생님 특별전은 안갔음?
응 시간이 부족해서 못갔음 ㅠ - dc App
잘되있는데 아깝네
우왕
저긴 서고에 몇배는 더 많을듯 - dc App
이 나라 모든 책은 보관용 실사용용 각각 하나씩 총 두권 국립중앙도서관으로 보내야함
헐 진짜야? 그럼 책이 훨씬 더 많이 있어야 하는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