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페이지임에도 지루함 없이 재밌었음편지 형식도 차용하고 희곡도 차용하는게 신기했는데 해설보니까 작가가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걸 보고 인상깊었음 특히 희곡은 본 작품을 통해 처음 읽어본 글 형식인데 생각보다 잘 읽히고 괜찮았음 다른 희곡도 읽어볼까?
고도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