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안드로이드 전기양 다 읽었는데 ㄹㅇ 재밌다 작가가 인물 심리 묘사를 참 잘 하는듯 뭐라 언어로 명확하게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감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들을 등장인물들의 사소한 행동 묘사를 통해서 표현하는걸 참 잘하는듯 문장도 짧게 끊어쳐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끊기가 힘들다 다음으론 뭐 읽을까
유빅
개미인가
스캐너 다클리
걍 다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