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로 느끼는 사람들이야말로 찐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아닐까?

마치 모비 딕에서 서사보다 고래학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ㄹㅇ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과 비슷한 맥락일 듯

그나마 민수기는 곁다리 서사 있다고 쳐도 신명기는… 리스펙이다

+구약, 신약에서 족보에 기록된 이름 줄줄이 나열하는 거 솔직히 고골하고 조이스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