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전영애나 최종철이나ㅇㅇ

특히 전영애는 대놓고 광고를 박아놨음

"과거의 번역은 일제의 잔재이다, 나의 번역이 옳다" 라는 식

의도가 너무 뻔히 보임


과거 뛰어난 역자들은

돌대가리라 그런 단어를 사용했겠냐?


더 따지고 들어가게되면

과거 교수들 v.s 현재 교수들

이런 구도가 잡히는데

누가 더 우월한가는 알아서 판단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