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누런 종이가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하얀 표지랑 맞물려서 ㅈㄴ 보기 싫음외국 원서는 처음부터 누런 종인데도 딱히 거부감 안드는데 변색 된 민음사만 거부감 심하게 드는게 하얀 표지가 문제인듯
청소년 때엔 그런 점이 굉장히 아쉬웠는데 어느 정도 나이듦에 따라 책도 같이 변색되니까 요즘엔 민음 세계문학전집 책 살펴 보면서 과거 생각도 나고 좋더군여
오 변색의 의미 부여라니 탐미적이여라
난 민음 표지 개예쁜데 ㅜ - dc App
개취인듯ㅇㅇ 근데 변색이 너무 도드라짐
첨엔 별로였는데 이젠 어느정도 적응된듯요 ㅋㅋ - dc App
그 구림이 지적허영을 자극하는 거 같음ㅋㅋㅋ 저 구린표지가 세계문학전집이라는걸 모두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