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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거북하고 부담되는 작품
성*'범.죄를 무비판적으로 전시하는 작품
작가의 백수력을 몰빵해서 탄생시킨 럭키 한편갑 작품
(실제 이후 좋은 작품 쓰지도 못했음. 특히 남자의 세계가 최악)
2004년 당시엔 모르지만 지금은 이미 유효성이 끝난 시대착오적 작품
이동진을 비롯한 평론가, 서평가들은 왜 이 책을 높게 평가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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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체가 너무 지저분하더라. 게다가 지저분한 걸 전시하고.
나온 지 50년 넘은 백년의 고독은 지금 봐도 세련되고 술술 읽히던데 고래는 걍 틀딱 냄새가 나서 도저히 못 읽겠더라... 차라리 박민규를 읽지
사실 마르케스에겐 비교하기가 미안하지 - dc App
나도 초장부터 성범죄 나오는 거 싫어서 책 덮고 안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