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어떻게 사랑을 느끼지 않으면서 성욕을 느낄 수 있지요. 또 책임도 질 수 없는 여자에게 어떻게 성욕을 느낄 수 있나요'
이게 금욕주의자들 논리인가요? 그냥 맞는 말 같은데
독갤빌런(bookisbook)2023-04-23 18:52
답글
혹시, 새벽 시간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여자를 보고 충동적으로 기~냥 강간해버리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없어요?
EBS광팬(kjs3909)2023-04-23 19:01
답글
헐 여자들의 밤길에 대한 공포심이 근거 없는 건 아니었네
익명(39.115)2023-04-23 19:03
답글
또 또 또 나만 쓰레기지 ㅡㅡ
EBS광팬(kjs3909)2023-04-23 19:06
답글
웬만한 평범하고 모범적인 시민이라면 그런 충동 자체가 없는 줄
익명(39.115)2023-04-23 19:06
답글
솔직히 좀 충격이네 암튼 디씨니까 할 수 있는 말이지 어디 가서 하진 않겠지...
익명(39.115)2023-04-23 19:07
답글
ㄴ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은 술취한 여자보고 경찰서에 연락하져 보통.. 쟤가 이상한거임
익명(58.225)2023-04-2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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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각은 할 수 있는거잖아. 실행만 안하면 그만이야!!!
EBS광팬(kjs3909)2023-04-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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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남 같노... - dc App
익명(118.33)2023-04-23 19:12
답글
누독일체 게시물 올리려다 망한 케이스...인듯요...내일 출근하시져? 자자 다 괜찮아요 모두 잊고 화이팅! ^^
익명(39.115)2023-04-2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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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걸 보고 내면의 격동이 있고 흔들리고 혼란할 수는 있지 공통된 본능이 있고 각자의 본성이 있으니까 근데 친구들끼리라도 그런말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사는 거라면 다른 차원에서 이미 생활적으로 실행이 있는 거다 언행이란 말이 왜 붙어 있겠냐 그건 단순히 생각만 하는게 아니야
익명(121.134)2023-04-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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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가는 구체적인 모습인 거지
익명(121.134)2023-04-2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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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런가요...
익명(39.115)2023-04-2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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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켰노...
EBS광팬(kjs3909)2023-04-23 19:48
그때 그시절엔 남자랑 여자랑 섹스했다 = 결혼이라서 그런거져.. 그시절엔 안성기 같은 사고가 금욕주의자 따위가 아니라 일반적인 관점이었음
익명(58.225)2023-04-2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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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시절이었군여. 고은은 대체...
EBS광팬(kjs3909)2023-04-23 19:18
서른을 훌쩍 넘긴 총각'들'이라면 나머지 한 명은 배창호 감독인가? ㅋㅋㅋ 배창호 감독도 장미희, 황신혜라는 당대 최고의 뮤즈들이랑 영화를 찍었으면서도 쑥맥이라 나이 먹어서 순애보로 연애 결혼 했자나 ㅋ 이 세 명이 ㄹㅇ 황금 조합이었는데. 적도의 꽃, 깊고 푸른 밤, 또 있었나? 기억이 안남
'여자에게 어떻게 사랑을 느끼지 않으면서 성욕을 느낄 수 있지요. 또 책임도 질 수 없는 여자에게 어떻게 성욕을 느낄 수 있나요' 이게 금욕주의자들 논리인가요? 그냥 맞는 말 같은데
혹시, 새벽 시간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여자를 보고 충동적으로 기~냥 강간해버리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없어요?
헐 여자들의 밤길에 대한 공포심이 근거 없는 건 아니었네
또 또 또 나만 쓰레기지 ㅡㅡ
웬만한 평범하고 모범적인 시민이라면 그런 충동 자체가 없는 줄
솔직히 좀 충격이네 암튼 디씨니까 할 수 있는 말이지 어디 가서 하진 않겠지...
ㄴ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은 술취한 여자보고 경찰서에 연락하져 보통.. 쟤가 이상한거임
아니. 생각은 할 수 있는거잖아. 실행만 안하면 그만이야!!!
진짜 한.남 같노... - dc App
누독일체 게시물 올리려다 망한 케이스...인듯요...내일 출근하시져? 자자 다 괜찮아요 모두 잊고 화이팅! ^^
어떤 걸 보고 내면의 격동이 있고 흔들리고 혼란할 수는 있지 공통된 본능이 있고 각자의 본성이 있으니까 근데 친구들끼리라도 그런말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사는 거라면 다른 차원에서 이미 생활적으로 실행이 있는 거다 언행이란 말이 왜 붙어 있겠냐 그건 단순히 생각만 하는게 아니야
ㄴ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가는 구체적인 모습인 거지
헐... 그런가요...
들켰노...
그때 그시절엔 남자랑 여자랑 섹스했다 = 결혼이라서 그런거져.. 그시절엔 안성기 같은 사고가 금욕주의자 따위가 아니라 일반적인 관점이었음
순수한 시절이었군여. 고은은 대체...
서른을 훌쩍 넘긴 총각'들'이라면 나머지 한 명은 배창호 감독인가? ㅋㅋㅋ 배창호 감독도 장미희, 황신혜라는 당대 최고의 뮤즈들이랑 영화를 찍었으면서도 쑥맥이라 나이 먹어서 순애보로 연애 결혼 했자나 ㅋ 이 세 명이 ㄹㅇ 황금 조합이었는데. 적도의 꽃, 깊고 푸른 밤, 또 있었나? 기억이 안남
배창호, 안성기, 김수철이네요ㅋㅋ
ㄴ 김수철도 등장하는 거 보면 고래사냥 시절 에피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