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누가 죽고
마을 유능한 의사 집안같은게 잇음
막 ㅈㄴ 다 고치고다니는데..
동자승이 어느 집에 가서 하룻밤 지내는데
자꾸 밖에 짐승소리나고 무서워서 잠 못자다가
나갔더니 어떤 매력적인 여인을 만남
아마 그사람이 귀신인가 그랬던거 같음
학부생 시절에 수업 때 원서로 읽었던거라 좀 왜곡이 있을듯..
제목이랑 작가 혹시 짐작가는거 있을까용..
마을 유능한 의사 집안같은게 잇음
막 ㅈㄴ 다 고치고다니는데..
동자승이 어느 집에 가서 하룻밤 지내는데
자꾸 밖에 짐승소리나고 무서워서 잠 못자다가
나갔더니 어떤 매력적인 여인을 만남
아마 그사람이 귀신인가 그랬던거 같음
학부생 시절에 수업 때 원서로 읽었던거라 좀 왜곡이 있을듯..
제목이랑 작가 혹시 짐작가는거 있을까용..
미야베 미유키 '외딴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