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내용은 황해도 배경이고 할머니가 무당이심 그리고 손녀딸은 그런 할머니가 무당인게 쪽팔렸고 그러다가 어느날 검은 개를 주워왔는데 할머니가 부정탄다면서 쫓아내버림
그러다가 친구네집에 맡기고 강아지는 찾아서 그리고 주인공 손녀가 할머니가 도토리묵 좋아해서 도토리 주워오려다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다 쳤는데 마을사람한테 강아지가 가서 알림
내용은 황해도 배경이고 할머니가 무당이심 그리고 손녀딸은 그런 할머니가 무당인게 쪽팔렸고 그러다가 어느날 검은 개를 주워왔는데 할머니가 부정탄다면서 쫓아내버림
그러다가 친구네집에 맡기고 강아지는 찾아서 그리고 주인공 손녀가 할머니가 도토리묵 좋아해서 도토리 주워오려다가 나무에서 떨어져서 다 쳤는데 마을사람한테 강아지가 가서 알림
아 주인공 이름 생각나서 “송화 무당 할머니” 검색하니까 ”달님은 알지요” 라고 나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