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7fed8275b5866af251ef83e44e837473fc20d24aa4be33041d1ecaeb661e26



원제는 Letters To His Son 인데
진짜로 그냥 아들한테 편지 쓴 담백한 내용이다.
~에 미쳐라 류 자계서처럼 강렬한 워딩도 없다.

주로 살아감에 있어서
이럴때 이러면 좋고 저럴때 저러지마라
같은 당부의 말이 대부분이다.

"내가 살면서 이런저런거 해봤는데 이건 좋고 저건 안좋더라"
라는 인생썰 들려주는 느낌.

실천하는 삶을 가장 중요시 하며
이론을 공부하는 것보다 직접 부딪치고 경험할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인지 "여행은 산 지식을 넓히는 무대" 라고 말하며 호기심을 가지고 여행할 것을 적극 권유한다.

독서는 역사, 특히 현대사를 배워야 사회를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관계나 처세 같은 이야기는 좀 두리뭉실한데
상황별로 다르니까 알아서 하라는 느낌이 있다.

인간관계는 역시 카네기가 Goat
약간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서양버전인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