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기득권 출판사들은 여성 등 약자들이 고전 원전을 이해하고 수용할 능력도 없고,
그럴 능력을 키워줘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맞다
차별받는 약자들을 위해 그들이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검열된 작품을 출판하는게 그들로서는 옳은 방향이겠지
어차피 도서관 맛들려서 책에 돈 안쓰고 있는데 이미 출판되서 도서관 구비된 고전은 많으니
저는 앞으로 대형 출판사들의 검열 정책을 환영합니다.
걍 빨리 망하고 리셋하는게 k 출판의 희망임
역시 기득권 출판사들은 여성 등 약자들이 고전 원전을 이해하고 수용할 능력도 없고,
그럴 능력을 키워줘서도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맞다
차별받는 약자들을 위해 그들이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검열된 작품을 출판하는게 그들로서는 옳은 방향이겠지
어차피 도서관 맛들려서 책에 돈 안쓰고 있는데 이미 출판되서 도서관 구비된 고전은 많으니
저는 앞으로 대형 출판사들의 검열 정책을 환영합니다.
걍 빨리 망하고 리셋하는게 k 출판의 희망임
뭘더망해
엣..
나도 번역가에 대한 개인적인 존경심 같은게 있어서 세계문학 꽤 많이 사모았는데, 특별판이니 뭐니 하는 것들이나 좀 남겨두고 일반판은 다 내다팔고 있어. 문동 세문 양장 중에 다시 안읽을 책들 나름 골라서 6권 정도 동네 헌책방 가져다 주니까 오천원 주더라. 권 당 천원도 안하는 놈의거 홀가분한 마음으로 싹 내다팔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