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소수 일본 책은 정말 흥미 있는데, 대부분 일본책들 과다 평가 되어 있다고 생각, 엄청 게으르게 대충 써놨는데 한국에서만 유독 인기 많은 작가들도 있고, 유명세에 유행처럼 읽고 그런 느낌. 내 생각에 90%인기 있는 일본책은 뻥튀기 8%는 중간 2% 베스트 오브 베스트.


일본책이 싫다.


추리 소설이 싫다.


근데 일본 추리 소설 인기가 대단함. 한국에서 대형 베스트 셀러인데 몇 권 읽어 봤는데, 감흥이 안와~


내 취향이 잘 못된건가? 일본적인 인간관계나 정서가 좀 오글거리기도 하고, 1+1은 2라고 하는데 내가 막 감동 먹어야 하는 그런 분위기 이기도 하고


추리 소설 재미도 없고 유치하고, 예측도 가능하고... 


이름 덜 알려진 한국 작가들 중에 저 평가된 사람들 많다는 느낌. 필력도 죽이고, 가슴에 쨍하고 와 닿는 그런 장 단편들 찾아 보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