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는 벽돌이면 너무 못생겼고을유는 읽어본 적 없는 출판사라 잘 모르겠고..싼마이로 동서로 가면 만8천원이면 떡을 치긴하는데..그건 아닌것같고..독붕이들은 뭘 더 추천함??물론 읽는건 언제가 될지 모름미리 사놓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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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의 장점이 있으면 무엇일까요?
멋이 있긴하드라ㅋㅋ
톨스토이는 박형규 번역이 좋던데
약간 올드하다는 이야길 들어서.. 아닙니까?
못읽겠다 정도는 아닐걸? 그냥 취향 차이니까.. 민음이랑 을유도 괜찮음
문동 박형규가 유명하지않나? - dc App
약간 올드하다는 이야길 들어서.. 아닙니까?
다른 러시아 문학 역자분은 민음 추천하긴 했음
기본적으로 현재 나와있는 대형출판사 번역은 다 좋다는 전제 하에서
둘 다 독갤에서 자주 보이는 역본이긴 함
하지만? 을유는 미주라서 좀 빡치긴 해
을유 번역 미주 아닌 것도 꽤 많던데
근데 각주 / 미주 설정되는 기준을 모르겠음
ㄹㅇ? 그렇담...최강이잖아?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