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책 고르다가 제목 멋있어서 처음부분 읽었는데 똥꼬 얘기 나와서


당황한 사람 있을거 같다


옆 눈치 보면서 ㅋㅋ


근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보면서 아무것도 느끼질 못했어;;


농담이 오히려 역사가 사람을 존나 가지고 노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 역사 앞에서 느낄 수 있는 무력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