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신학 입문 읽는 중인데


무슨 말인지 명확하게 머리에 들어오는건 진짜 하나도 없는데


그니깐 말을 되게 뭔가 좀 두루뭉술하게 한다고 해야하나 하는데 사짜 같지가 않고 존나 똑똑한 사람이라는 느낌은 있는 그런..


너무너무 큰 그림을 그리는 중이라 못알아먹는 내가 빡통이라는 자괴감을 들게하는..


철학자같은게 아니라(철학자는 지나칠정도로 찝어내서 표현하지) 시인에 가까운 신학자인듯


이런 글쓰기는 첨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