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을 통해 얻는 유익이 뭐 뭐지?
진지하게 생각중인데 뭐 뭐가 있냐
도서 뿐 아니라도 다른 문화라도
창작자들을 비평, 지적함으로 예술계의 발전인가?
꼭 평론가가 아니라도 일반인들도 평가, 평론이라도
요즘은 인터넷에 많고 추천을 많이 받으면 많은 사람이 보게 된다.
그것도 아마추어 평론이라고 생각함.
그런 것도 유익이 있을까? 예술가가 보지도 않는데
그리고 작가가 죽은 경우 사후 평론은 보지도 못한다.
평론이 문학의 5대 장르라고 하는데
평론의 유익, 필요성에 대해 설명 좀,
그리고 그에 대해 잘 나온 책 있으면 추천 좀 부탁함
의미 찾기는 인간의 본능 활동 아닌가
저자의 죽음을 말한 바르트 같이 읽어요
출판되는 책은 수 만권인데 그 중에 정말 가치 있는 책이 있을 수 있지 대중들이 놓치고 있는 책을 재평가하고 문학과 예술의 가치를 누군가는 살려야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