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인것만은 아님 요즘 계속 이생각뿐이야

뭐가 어른인지도 모르겠고 뭔가는 되고싶고

삶이 크게 불안하진 않은데 이이상 큰 의미를 찾기가

힘들어 공허하다는 느낌이 너무 지배적이고

에세이도 괜찮고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독붕이가

읽고 아주 작은 느낌이라도 얻은 책 혹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