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시도 읽는데


나는 그 내면율이란걸 진짜 느끼기 어렵거든


근데 그게 소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니까 어떤 구체성 있는 서사를 만들면서 


그 리듬감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자체를 못하겠는데


피네간의 경야가 리듬감이 있다고 들었는데


원서가 아닌 이상 리듬감을 느끼기는 아에 불가능할거 같고


애초에 소설적 스토리가 있는 책이긴 함?


몰라서 물어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