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시도 읽는데
나는 그 내면율이란걸 진짜 느끼기 어렵거든
근데 그게 소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니까 어떤 구체성 있는 서사를 만들면서
그 리듬감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자체를 못하겠는데
피네간의 경야가 리듬감이 있다고 들었는데
원서가 아닌 이상 리듬감을 느끼기는 아에 불가능할거 같고
애초에 소설적 스토리가 있는 책이긴 함?
몰라서 물어보는거
아주 가끔 시도 읽는데
나는 그 내면율이란걸 진짜 느끼기 어렵거든
근데 그게 소설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니까 어떤 구체성 있는 서사를 만들면서
그 리듬감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자체를 못하겠는데
피네간의 경야가 리듬감이 있다고 들었는데
원서가 아닌 이상 리듬감을 느끼기는 아에 불가능할거 같고
애초에 소설적 스토리가 있는 책이긴 함?
몰라서 물어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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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 ㅎ
특)가능함
그래서 전문 번역가가 있는거지. 물론 원서 미만 잡이긴 한데
더도 멀고 덜도 말고 조이스 특유의 뽕맛에 취해서 읽는거지. 조이스는 내 취향은 아니지만 독갤에서 조이스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로 열심히 읽더라고.
율리시스는 스토리가 훨씬 뚜렷함 갤에서 접하는 거랑 실제 읽어보는 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