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좋은 판본 비치희망도서로 신청할 때 있으나

이미 도서관에 있는 책이라고 거절당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좀 서럽다

그래서 번역서마다 부디 제목이 다르기를 바랄 때가 있다

백경과 모비딕의 관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