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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을 관통하는 키워드 : 긍지
소설의 도입부에 모교를 방문한 해군 생도와, 우이코가 나온다. 미조구치와 이들이 가진 공통점은 ‘우리’와는 다른 긍지다. 미조구치는 남에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긍지, 해군 생도는 국가를 지킨다는 사명감과 함께 주위완 다르게 미조구치를 인격체로서 대우해주며 긍지를 나타낸다. 차이점이 있다면 주인공은 외부세계로부터 단절되었지만 해군 생도와 우이코는는 스스로를 외부세계로부터 단절시키며 긍지를 가졌단 것이다. 이에 대한 열등감은 해군 생도의 단검가죽(책에선 긍지의 상징으로 표현됨)에 칼로 흉터를 새기며 드러난다.
우이코는 사랑하는 이에 대한 긍지라고 볼 수 있다. 우이코의 남자친구인 탈영 해군을 몰래 만나러가다 헌병에 붙잡힌 우이코는 외부세계와의 완전한 단절을 고한다. 하지만 곧바로 배신을 하며 탈영병이 있는 장소로 가며 긍지는 부서진다. 이에 대해 미조구치는 우이코를 외부세계로 편입된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우이코는 ‘우리’를 배신하며 남자친구와 자결을 한다. 타인과 더불어 나 자신과의 타협조차 배제하는 긍지.
독린이 첫 독중감~ 폰으로 써서 내용이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음
소설의 도입부에 모교를 방문한 해군 생도와, 우이코가 나온다. 미조구치와 이들이 가진 공통점은 ‘우리’와는 다른 긍지다. 미조구치는 남에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긍지, 해군 생도는 국가를 지킨다는 사명감과 함께 주위완 다르게 미조구치를 인격체로서 대우해주며 긍지를 나타낸다. 차이점이 있다면 주인공은 외부세계로부터 단절되었지만 해군 생도와 우이코는는 스스로를 외부세계로부터 단절시키며 긍지를 가졌단 것이다. 이에 대한 열등감은 해군 생도의 단검가죽(책에선 긍지의 상징으로 표현됨)에 칼로 흉터를 새기며 드러난다.
우이코는 사랑하는 이에 대한 긍지라고 볼 수 있다. 우이코의 남자친구인 탈영 해군을 몰래 만나러가다 헌병에 붙잡힌 우이코는 외부세계와의 완전한 단절을 고한다. 하지만 곧바로 배신을 하며 탈영병이 있는 장소로 가며 긍지는 부서진다. 이에 대해 미조구치는 우이코를 외부세계로 편입된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우이코는 ‘우리’를 배신하며 남자친구와 자결을 한다. 타인과 더불어 나 자신과의 타협조차 배제하는 긍지.
독린이 첫 독중감~ 폰으로 써서 내용이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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