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기일식이 와서 해가 가려지니까 사람들이 혼비백산해서 멸망하고 또 다음 문명이 생기고 또 똑같이 개기일식이 생겨서 카오스에빠져서 또멸망하고 천년주기인가 몇년주기로 계속 문명이 멸망하는 내용의 소설인데 외국소설이었고 알쓸신잡에서 어떤 교수가 소개했던책이었어요
아이작 아시모프 - 전설의 밤
아시모프 단편 얘긴가
SF 명예의 전당 1권에 수록된 단편 전설의 밤이야
부서진 대지 3부작?
삼체 인가? 전설의 밤일 수도 있고. 근데 알쓸신잡 다 봤는데 둘 다 본 기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