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f8071e18460a53beed4b34681773b05fd27bae5bbd324e1879684bc87a473ee8c19fbc52684426a527acd6fe758de


개기일식이 와서 해가 가려지니까 사람들이 혼비백산해서 멸망하고 또 다음 문명이 생기고 또 똑같이 개기일식이 생겨서 카오스에빠져서 또멸망하고 천년주기인가 몇년주기로 계속 문명이 멸망하는 내용의 소설인데

외국소설이었고 알쓸신잡에서 어떤 교수가 소개했던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