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유명한 책은 아니였던것 같음.
이게 갑자기 떠올라서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뭔가 책을 팔아서 돈을 번다는 내용이 있었고
어디 신문사였나 번역하는곳이였나? 글과 관련된 곳에서 일을 하는데 뭐에 걸려서 문닫고 도망치고 나중에 신문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의 소식을 다시 듣는 그런 내용이 있었던거같음
막 유명한 책은 아니였던것 같음.
이게 갑자기 떠올라서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뭔가 책을 팔아서 돈을 번다는 내용이 있었고
어디 신문사였나 번역하는곳이였나? 글과 관련된 곳에서 일을 하는데 뭐에 걸려서 문닫고 도망치고 나중에 신문에서 같이 일했던 사람들?의 소식을 다시 듣는 그런 내용이 있었던거같음
최윤 - 회색 눈사람?
와 맞어 이거맞다 아니 개쩌네
독갤엔 생각보다 괴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