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이상하게

전체적으로 그냥저냥 재밌게 읽었는데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나는건


미친 여자가 지붕위에 올라가있던거...

이 장면만 묘하게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음


그걸 보면서 주인공이 쓰러졌던것도


아직까지 느낌이 진짜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