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읽다가 주책없이  눈물이 줄줄 흘러서
잠깐 나왔습니다.
위화는 글로 사람을 울리는데는 재주가 있네요.
예전에 인생 이라는  소설은   읽다가 많이 울었는데
이번에  원청이라는 소설을 읽다가 또~  ㅠㅠ
도대체  상남자를 몇번  울리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