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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 400페이지가 순식간에 없어졌다. 그 시대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
현재 살고있는 정보화시대를 소름돋게 잘 예측했다. 그리고 특정 국가가 너무 겹쳐보였다. 자유란 없다.
나의 투쟁 - 사상 자체는 썩었지만 32살까지 무직이었던 이 자는 "말" , "선동" 등으로 미친 권위자가 되었다. 이것 또한 한국의 누군가가 생각난다..
변론 / 크리톤 / 파이돈 - 문해력이 딸려 정말 읽는데 힘이 들었었다. a4 용지 펴놓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쓰면서 읽었었다.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 세계는 표상이다. 내가 보는 것, 시각에 인지되는 모든 현상은 모두 표상이다........... 작가가 이걸 쓸 당시 우울했는지
문체가 너무 무겁게 느겨졌었다, 또한 이해하기가 매우x2조 힘들었었다.
로마인이야기(시오노나나미) 1~10 - 로마에선 로마 법을 따라야 한다..
쇼펜하우어는 우울한 사람이 아니라 그냥 냉소적인 사람인데 본인은 인생을 좀 신나게 즐긴 편임 - dc App
그래도 진짜 열심히 읽었네 굳굳!! - dc App
아직도 읽고싶은게 많은데 시간이 없다 핑계지만.. 책값도 한몫하는거같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