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개인 주관을 중심으로 사유되었던 인간에 대한 모든 논증들이 거꾸로 사회를 중심으로 재구성되여 개인적 문제까지 사유된다는 점이 가히 혁명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대중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의식의 전환이 실제로 이뤄진다는 점이 좋음.
혹시 무슨책봄??
독일 이데올로기
ㄱㅅㄱㅅ
유물론이 관념론적으로 움직인다는 건 개념을 다시 익혀야 할 듯… - dc App
무슨 맥락에서 하는 소리노
유물론이 관념론적으로 작동한다고 이해했나본데 그게 아니라 유물론이 관념상에서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서 말한거임.
이게 뭔소리노...
다시 보니 이해안되게 썼네. 원래는 사회주의라고 썼는데 누가 불만신고해서 짤리니깐 유물론으로 바꾼거임.
사회주의라서 짤린게 아니라 책얘기가 없어서 짤린거임 이글도 책얘기는 없노
자본이던 공산단선언이던 책얘기를 하면 됨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