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상기해보니까 독백이 아니라 대화장면이었고 유쾌하오가 아니라 즐겁소였던거 같음
그리고 외국소설이었던거 같음 아마 러시아같은데 잘은 모르겠다 그리고 이것도 잘 기억 안나는데 자식을 팔았었나 그랬던거같기도 하고
죄와 벌 초반 마르멜라도프가 아내한테 머리채 잡혀서 무릎으로 걸으며 질질 끌려다니며 라스콜니코프에게 외치는 소리
지금봤어 ㄱㅅㄱㅅ
집피임
열심히 상기해보니까 독백이 아니라 대화장면이었고 유쾌하오가 아니라 즐겁소였던거 같음
그리고 외국소설이었던거 같음 아마 러시아같은데 잘은 모르겠다 그리고 이것도 잘 기억 안나는데 자식을 팔았었나 그랬던거같기도 하고
죄와 벌 초반 마르멜라도프가 아내한테 머리채 잡혀서 무릎으로 걸으며 질질 끌려다니며 라스콜니코프에게 외치는 소리
지금봤어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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