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북클럽 오픈 기념
북클럽 7년차가 느낀 소소하게 민음북클럽이 좋은 점
-거진 다 쓸모 없는 가입선물이 많은데 그나마 쓸만한 잡동사니가 어쩌다 한 번씩 옴 이를 테면 북엔드
-온라인 패밀리데이가 있어 기본 10%할인에 포인트 40% 할인 벽돌책 이때 사면 좋음
-포인트 쌓기는 쉬움
로그인하고 퀴즈 풀고 그러면 그냥 쌓임 우선 한번만 가입해서 포인트 받아놓으면 나중에는 다 못쓸 정도로 쌓임
-오프라인 행사가 부담스러운 아싸나 지방러에게 추천
-소소하지만 북샵 이용도 가능함-저자 사인본 등
-북클럽에디션 말고 가입선물로 고를 수 있는 책의 선택지가비교적 많은 편

작년에는 문동 민음 둘 다 가입했는데
개인적인 성향이 활동하고 참여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지 올해는 민음북클럽만 가입함

다만 저자와 만남 등 각종 행사 참여하기 좋아하고 수도권 사는 독붕이는 문동이 좋을 듯함
각자 성향에 맞는 북클럽 잘 찾아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