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굑 도서관 가보니까 종이책들 되게 많아서 괜히 기분 좋더라고


맨날 폰으로 소설보다가 간만에 각 잡고 책 읽고 싶은디


좀 먹먹한 소설 있을까


너무 비극적으로 끝나는 거면 멘탈 증발해서 안대구


좀 보면서 눈물 흘릴만 한 몰입 잘 되는 거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