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목표는 사르트르의 <구토>를 제대로 읽고싶어서 인데요.
사르트르를 잘 이해하려면 하이데거를 아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from 유튜브 예도tv)
드래서 책을 찾아보았는데
1. 삶은 왜 짐이 되었는가 -박찬국
2. 들길 위의 사상가 -박찬국
3. 하이데거 극장1 -고명섭
이 세가지가 눈에 띄더라구요.
어떤 책이 괜찮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르트르를 잘 이해하려면 하이데거를 아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from 유튜브 예도tv)
드래서 책을 찾아보았는데
1. 삶은 왜 짐이 되었는가 -박찬국
2. 들길 위의 사상가 -박찬국
3. 하이데거 극장1 -고명섭
이 세가지가 눈에 띄더라구요.
어떤 책이 괜찮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셋 다 최고 가장 입문스러운건 1번 - dc App
감사합니다!
갤러 나이가 어느정도이심?
30대 중반입니다. 실존주의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르트르랑 하이데거 하등 관계없음. 사르트르의 실존주의는 특히 더 (오히려 하이데거는 사르트르 휴머니즘을 대차게 비판함) 하우 투 리드 사르트르나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읽는게 훨씬 도움됨
예도는 프라이부르크 출신으로 알고있는데 옛날 프라이부르크 출신들이 억지로 하이데거 엮어서 만물하이데거설 제창하는 집단들임
실제로 사르트르가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에서 나타난 실존론적 분석론에 포커스를 맞춰서 피투니 기투니 세인이니 다자인이니 하는 것들에 주목해서 실존주의를 펼친것은 맞으나, 굳이 사르트르를 잘 이해하기 위해 하이데거를 이해할 필요는 없음. 하이데거도 자신의 존재론을 잘못 오해한 학문이 실존주의와 휴머니즘이라고 저격했으니까
하이데거 잘 이햐하시려면 플라톤도 읽어야해용 - dc App
무슨 개소리인지 설명가능?
테이이테토스랑 소피스트라면 맞겠지만 나머지는..
하이데거를 읽는데 소피스트가 필요하다? 대학원 전공을 하이데거로 할게 아니면 일말도 중요하지 않은 개소리임. 그렇게 따지면 둔스 스투코프 같은 중세 교부철학도 알아야돼 아리스토텔레스도 알아야돼 칙킨을 맛있게 먹으려면 유정란을 사야된다는 소리같은 개소리라 어이가 없음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목적론적 존재론에 대한 비판인데, 알고보면 좋죠 ㅎㅎ 존나게 예민하노 진짜 - dc App
하이데거가 치_킨은 아니구요 ㅎㅎ 와인 마실때 품종이나 역사알면 더 좋은거랑 같은 이치겠죠? 살면서 화나는 일이 많나 참 띠거워 아침부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