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진지한 사람들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줄어든 느낌이 강하긴 함
고전 도서도 혼자서는 도저히 못 읽을 거 같은 책 (까라마조프도 포함) 을 읽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요즘은 책을 하도 안 보게 되어서 조금이라도 읽고 싶어서 하는 경우가 많더라
책에 대한 진지한 얘기 나누기가 좀 힘들어서 아쉬움
연애하려고 나오는 애들은 물론 어디에나 다 있음 등산이든 여행이든 맛집모임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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