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내가 용돈 모아서 최초로 산 책으로 기억하는데...
아마 당시에 '아나바다 운동' 열풍이 불어서? 학교 체육관에서 산 걸로 기억하는데
큰 분류로는 아마 sf소설 같고,
남성들이 이유 없이 죽어가고 여성들만 멀쩡한데,
살아남은 남성들 특징이 혈액형 ab형으로 기억함.
라디오 전파였나? 이것도 기억에 나오고,
여성들 가운데에서도 남성들 죽이는 데 동참하지 않고
남성들 편 들어서 비극을 끝내러 가는 내용의 소설이었는데.....
내용을 적어보니 요새 나오면... 안 될 소설 같긴 하지만......
거의 20년 정도 흘러도 단편적으로 내용이 기억나고...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혹시 제목 아는 갤러 있으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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