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라가 쓴 <조선의 밥상머리 교육>
제목만 보면 단순한 교육서 같지만 동양철학 박사가 쓴 책이라서 조선시대에 애들이 읽었던 동양고전을 나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전통적인 밥상머리 교육 혹은 가정교육에서 다뤘던 내용을 잘 정리하고 있으니까 이것만 읽고 잘 지켜도 어디 가서 가정교육 못 받았다는 소리는 안 들을 듯
제목만 보면 단순한 교육서 같지만 동양철학 박사가 쓴 책이라서 조선시대에 애들이 읽었던 동양고전을 나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전통적인 밥상머리 교육 혹은 가정교육에서 다뤘던 내용을 잘 정리하고 있으니까 이것만 읽고 잘 지켜도 어디 가서 가정교육 못 받았다는 소리는 안 들을 듯
그래봐야 거기나온책중 읽을수있는 건 한글 번역된 거잖아
우선 저 책 읽고 번역된 책 우선 찾아서 읽으면 되는 거지.저 책에서 소개한 동양 고전은 이미 국내에도 많이 번역됐는데 그래봐야 같은 소리가 나올 필요는 없지.
fact ) 조선은 밥상을 따로 차려 먹었다. 아버지와 아들은 밥 먹을 때 말하지 않았다. 밥 먹을 때 말하는 건 예법에 어긋난다 - dc App
그런 단편적인 사실보다도 동양 고전을 차례대로 배워나가는데 의미를 두고 읽어야 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