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에도 똑똑이들 많았던 것 같은데, 2천년전 지능하고 현재 지능하고 별 차이 없었을까???
익명(211.209)2016-12-10 02:19
뇌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으니 그냥 교육제공의 기회차이인듯. 근데 옛날사람들이 더 대단한것같은게 문자의 문제점을 기록으로 기억하려하면 기억력이 나빠진다고 지적한건데, 이놈들은 그냥 지식을 구어로 전해서 통째로 외웠던것같다
익명(223.62)2016-12-10 02:39
아..아입니다..! 우리 그리스 철학자님들이 쓸모 없을리 없습니다..! 동굴 속 무지에 가득 찬 사람들의 질투일 게 분명합니다...!
모싸(121.136)2016-12-10 05:17
고전철학의 꽃이 피던 시절에도 철학은 쓸 데 없는 거 취급이었구만..ㅜㅠ 근데 이거 무슨 책이야?
모루(1.219)2016-12-10 07:50
익명(dkdrlah12341234)2016-12-10 13:13
고르기아스
익명(220.70)2016-12-10 13:41
정암학당꺼임
익명(220.70)2016-12-10 13:55
ㅋㅋㅋ 나도 이 책 있는데
게르마늄(trsty)2016-12-10 18:19
미국에서는 철학과 출신들이 컨설팅 업계에서 붕붕 날라다니는데... 한국 컨설팅 업계에는 철학과 출신을 만나기 어려움. 논리가 되고 그래서 로직을 만들어 내는 데 익숙하고 또 말빨이 죽이는 데 왜 컨설팅 업계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음. IT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한국 컨설팅 업계도 철학과 출신들이 장악할 듯
2천년에도 똑똑이들 많았던 것 같은데, 2천년전 지능하고 현재 지능하고 별 차이 없었을까???
뇌는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으니 그냥 교육제공의 기회차이인듯. 근데 옛날사람들이 더 대단한것같은게 문자의 문제점을 기록으로 기억하려하면 기억력이 나빠진다고 지적한건데, 이놈들은 그냥 지식을 구어로 전해서 통째로 외웠던것같다
아..아입니다..! 우리 그리스 철학자님들이 쓸모 없을리 없습니다..! 동굴 속 무지에 가득 찬 사람들의 질투일 게 분명합니다...!
고전철학의 꽃이 피던 시절에도 철학은 쓸 데 없는 거 취급이었구만..ㅜㅠ 근데 이거 무슨 책이야?
고르기아스
정암학당꺼임
ㅋㅋㅋ 나도 이 책 있는데
미국에서는 철학과 출신들이 컨설팅 업계에서 붕붕 날라다니는데... 한국 컨설팅 업계에는 철학과 출신을 만나기 어려움. 논리가 되고 그래서 로직을 만들어 내는 데 익숙하고 또 말빨이 죽이는 데 왜 컨설팅 업계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음. IT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한국 컨설팅 업계도 철학과 출신들이 장악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