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서양근대철학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양근대철학도 모르고 동양철학도 모르는 분이시네
익명(223.39)2023-04-27 16:21
답글
너한테 설명해봤자 뭘 알겠냐 에휴 ㅋㅋ
익명(211.117)2023-04-27 16:24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랭
익명(223.39)2023-04-27 16:25
답글
無極而太極한대 太極動而生陽하니 動極而靜코 靜而生陰이라 靜極復動코 一動一靜하야 互爲其根이면 分陰分陽하야 兩儀立焉이라.
이게 어떻게 코기토에서 연역해낸 데카르트로부터 시작되어 물자체를 통해 인식을 근거지우면서 도덕과 종교의 영역을 보존코자 한 칸트로 상징되는 서양근대철학과 같냐 으휴 ㅋㅋㅋ
익명(223.39)2023-04-27 16:31
답글
인식론 따위는 개나 준 채로 형이상학적 체계를 만들어 윤리를 완성하고자 한 게 북송의 성리학이고, 심지어 그 이전에는 이러한 체계의 완성에 대한 시도조차 없었던게 중국철학이고 불경의 번역을 통해 인식론적 사유를 겨우 유지해온 중국철학이 서양근대철학과 다를게 없다니 ㅋ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허구헌날 분서갱유 해버리니 남아있는게 적지
음양이 모냐고 씨팔!!!
용어만 다르지 막상 보면 서양근대철학이랑 다를 게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서양근대철학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양근대철학도 모르고 동양철학도 모르는 분이시네
너한테 설명해봤자 뭘 알겠냐 에휴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랭
無極而太極한대 太極動而生陽하니 動極而靜코 靜而生陰이라 靜極復動코 一動一靜하야 互爲其根이면 分陰分陽하야 兩儀立焉이라. 이게 어떻게 코기토에서 연역해낸 데카르트로부터 시작되어 물자체를 통해 인식을 근거지우면서 도덕과 종교의 영역을 보존코자 한 칸트로 상징되는 서양근대철학과 같냐 으휴 ㅋㅋㅋ
인식론 따위는 개나 준 채로 형이상학적 체계를 만들어 윤리를 완성하고자 한 게 북송의 성리학이고, 심지어 그 이전에는 이러한 체계의 완성에 대한 시도조차 없었던게 중국철학이고 불경의 번역을 통해 인식론적 사유를 겨우 유지해온 중국철학이 서양근대철학과 다를게 없다니 ㅋ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내글에서 싸우지 마 이새끼들아 마음을 고요하게 하고 무극으로 돌아가라
쏘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