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도서관에서 할배할매들 독서모임 하는데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었나 백년의 고독이었나
하여간 마르케스 작품으로 토론하는 거 너무 건전하고 보기 좋더라
그런 문화기반이 너무 부러웠음
한국도 있다 게이야
한국도 있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