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마음 읽고 있는데, 책에서 흄의 인지와 감정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론이 옳다고 하네. 그래서 흄 한번 읽어 보려고 하는데, 사실 철학자 중에서 유명한 편은 아니잖아.. 영국인이라 그런가. 그리고 아르테 클래식 클라우드 데이비드 흄 있길래 읽어 보려 하는데 개론서정도로 괜찮아? 알려주세염 - dc official App
흄은 철학에서 높은 위치임.칸트가 존경한 인물이기도 하지
칸트 스피노자급
https://philosophynow.org/issues/93/Twenty-First_Anniversary_Survey
철학
교수와 대학원생 상대로 한 설문에서 네 번째로 중요한 철학자로 뽑힘(아리스토텔레스, 칸트, 플라톤 다음)
그리고 아르테의 흄 책은 엄청 쉽고 개론서로 좋음ㅇㅇ 다만 흄의 철학을 깊게 다루기보다는 그의 생애와 살았던 장소, 어떤 성격의 사람이었는지 뭐하고 살았는지 등을 중심으로 다룬 책임. 물론 철학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긴 하지만 엄밀한 논증보다는 흄의 주장을 소개하는 정도?
그건 데이비드 흄이 영미권 사람이라서 그런거지 대륙권까지 포함되면 그렇게 영향력 있는 사람은 아님.
니체니 헤겔이니 하는 애들이 인지도가 높아서 그런거지, 적어도 근세철학에서 칸트, 스피노자, 데카르트랑 어깨를 나란히하는건 팩트임
그건 그냥 분석철학 쪽에서 그나마 읽히는 근대철학자 중 한 명이여서 그런 거지..
자살 옹호하는 몇안되는 위대한 철학자임
그리고 흄은 고등학교 비문학에 꼭 나오는 철학자임. 너가 무지한듯
본좌급이지 - dc App
흄 글 조금만 읽어보면 느낌 올거임 존나 똑똑하고 글도 잘 쓰는 사람이구나
15178위
분석철학 애비임 - dc App
그럼 라이프니츠는 조부 쯤 되려나? - dc App
갠적으로 라이프니츠는 외형만 비슷하지 내용은 반대라고 생각함 - dc App
흄의 포크와 귀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칸트가 선험적 종합명제가 가능성에 대해 탐구하게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