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흥미로웠다.


시간 되는대로 독후감은 쓸 건데,


우리나라에 소개된 시기가 너무 늦은 게 아쉽다.


98년에 씌어지고 02년쯤에 개정된 책이


17년에 번역되다니...


그리고 나는 23년에 읽어서...



뭐랄까 좀 늦게 읽었다는 생각이 강했음.


한 07년쯤에 번역되서 나왔었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국민정서 감안해도 쓰여진지 10년 정도 지났고, 또 07년 정도였으면 한국사회에 파급력이 엄청났을텐데.


지금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