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상당히 다르면서도 유사한 부분이 있는데 핵심이되는 부분에서 비슷하기 때문에 멀기보다 가깝다고 느껴진다.

우선 과학과 합리주의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종교를 내세우고있음. 또 의사를 매우 불신하는 것도 비슷함 ㅋㅋ

둘 다 만연체로 페이지 전체를 글자로 빼곡히 채우는데 인물의 심리묘사에 특히 탁월하고 매우 높은 수준의 관찰력을 보여줌.

둘 다 냉소적인 것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