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아직 1/3 밖에 안 읽긴 했음도끼, 똘이랑 비교해봤을 때 어떤 다이나믹이랄까…이런 건 다소 상대적으로 적어서 잔잔하게 느껴지고 의외로 호불호가 나뉘는 작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도끼의 광기에 비하면 이건 강아지풀의 유들유들함 같기도뭐…이런 나긋나긋함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dc official App
투르게네프는 섬세함의 달인이라 봄.감정의 섬세한 부분을 잘 잡아냄
인물들이 품고있는 감정의 여지들이 흥미롭긴 하더라 - dc App
쌀국수 같은 맛
분짜를 더 많이 시켜먹긴 하는 와따시쨩… - dc App
똘이가 친구면 사창가 데려갈거 같고 도오끼가 친구면 정신병원 데려갈거 같고 투붕이가 친구면 밥사준다고 식당데려걸거 가틈 작품에서 인성이 느껴짐
정말 사람이 유순할 것 같다는 느낌이… - dc App
앤트카인드 존나 광기 넘치는뎅
Antkind인데 전혀 kind하지 않나봄 풒킥 - dc App
넌 진짜 작가하지 마셈.
러시아 최고존엄은 도똘이지만 뚜르게네프, 레르몬또프도 맛있음..
우리 시대의 영웅 문동판이 장기간 대기중이긴 해… - dc App
흐흑..아빠아들 다 읽고 픽해보겠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