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판단이든 뭐든 간에.
정의감이 하늘에서 빗발치니
결국 인간의 교만함을 볼 수 있다.
지금까지 독서하면서 느낀건 ㅈ같은 일이 일어나도
내 탓아니고 난 정의로와요라는 생각을 버리라는 거였다.
교만함을 버리라는 것.
책에서는 자주 강조되지만
현실에선 관용을 볼 수 없다.
그러니 무용하다고 할만하다.
"아 씨 난 잘못하나없다." 이 감정을 제어하기 어렵다.
이걸 독서로 풀어낼 사람이 있을까?
이 상황에서 상상력을 발휘하거나 사유를 펼치려는 마음보다
편을 먹고 싶은 마음이 더 앞선다.
"상상력? 됐고. 내 질문에만 대답해라 넌 어느편이야?"
정의감이 하늘에서 빗발치니
결국 인간의 교만함을 볼 수 있다.
지금까지 독서하면서 느낀건 ㅈ같은 일이 일어나도
내 탓아니고 난 정의로와요라는 생각을 버리라는 거였다.
교만함을 버리라는 것.
책에서는 자주 강조되지만
현실에선 관용을 볼 수 없다.
그러니 무용하다고 할만하다.
"아 씨 난 잘못하나없다." 이 감정을 제어하기 어렵다.
이걸 독서로 풀어낼 사람이 있을까?
이 상황에서 상상력을 발휘하거나 사유를 펼치려는 마음보다
편을 먹고 싶은 마음이 더 앞선다.
"상상력? 됐고. 내 질문에만 대답해라 넌 어느편이야?"
님을 보면 플라톤이 떠오름 ' 진리가 쓸모 없다고 하는 자들은 진리에 도달해보지 못한 자들이다 '
정의를 다룬다고 반드시 정의감을 잘 다루는 사람인것도 아니지. 그 반대도 마찬가지일테고.
누구나 정의를 잘 다루지는 못할지언정 그거에 근접하려고 하는 사람과 근접조차 안할려는 사람있는데 당연히 근접하고자하는 사람이 정의에 더 가까울테고 독서는 근접하는 행위중 하나다
독서는 나를 다스리는 것보단 남의 단점 욕할 때 도움이 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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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무용하면 어때. 그거 인정하는게 뭐 어려운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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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긍정 부정은 있겠지. 도끼가 경계했던 심판관이 되고 싶은 마음은 정말 무서운거 같다.
자기 존재의 무쓸모를 알지 못하는 사람과 제대로 된 대화를 하긴 힘듭니다
죄없는 어린아이의 죽음을 두고도 인간은 무엇을 자꾸 찾게되지요. 이해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일을 벌리는게 문학아닐까요.
오직 신만이 아실지어니.
멍청하네
거 좀 멍청하게보여도 삶은 적당히 잘 살아진다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