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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습 이 제일 좋았다는 글을 독갤에서 몇 번 본적있는데, 



갑자기 퇴근길에 생각나서 집와서 단편집 재독했는데 다시봐도 잘 모르겠읍니다... 다산성은 특히 더 어지러워요 :(



개인적으로 독린이도 쉽게 이해 할 수있는 <무진기행> <염소는 힘이 세다> <서울, 1964년 겨울> 같은게 저만의 GOAT




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