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르만큼 갈등을 잘 보여주는 소설이없다. 순문학은 모두가 수긍할만한 레벨의 갈등을 보여주려면 존나 뛰어난 작가들만 가능한데(제사음식 하는 수준에서 멈추거나 자꾸 과거로 가서 이야기전개하고 애비가 인간막장으로 나오는 식으로 설득력 좆도안나오는 전개를 선택하는 이유가 다있다 능력 부족임. 테스짱 같은 소설 쓰기힘들다.)
  장르는 걍 개나소나 가능함.  스릴러라 치면 주인공 여자 살인마 여성혐오 살인자. 판타지 신에게 선택받은 초능력 가진  정의로운 여성 기사 적은 마왕이나 남성우월주의에 쩔어있고 제국주의 성항인  왕세자나 왕. 얼마나 쉽냐. 누가 설득력 따지면 바로 씨발 이거 장르 공식인데요 남녀만 달라진건데요 여성혐오 주의자세요? 이러면 끝이다. 거기다 보통 주인공이 통쾌하게 이기니까 특정 세력 자위용으로 충분하다.

2. 판매량 좆도 안나와도 됨. 어짜피 책안팔리는 시대 이만큼 선방한건 여성 독자들 파워다. 이러면서 자위치면 된다. 아무도 책으로 돈번다 이런마인드 없더라. 독서 마케팅 이런거는 imf이후로 한국에는 없는 걸로 안다. 기껏해야 드라마주인공 손에 책 들려주기 수준에서 멈춰버렸다. 물론 imf이후로 출판사 영세화 때문이기도 하지만 한국은 진짜 일본 프랑스 독일 미국에비하면 너무 안한다.
프랑스는 책나오면 책광고 메인거리 에다 뿌려버리고  아침마당이나 토론 예능 프로그램에 작가 출연시켜서 책내용으로 토론 시킨다. 드라마화에도 적극 개입해서 편성 받아놓고 드라마화시킬려고 하고.

장르가 쓰기는 쉬운데 잘쓰기는 진짜 힘든데 페미 장르 소설 쓰는 애들 대부분 자기 트위터 친구들한테 자랑할 용으로써서 좆도 못씀 아니면 순문 쓰다온 애들이 신춘이나 문학상 등단 안되니까 우회로로 선택하는데 장르 기본이없으니까 걍 장르 공식도 못따르고 대강대강쓰면서 유사 순문으로 쓴다. 그래도  출판되니까.  장르 소설 출판은 등단제도가 없어서 걍 운이다. 아님 엉덩이 오래 붙이면서 트위터 애서 인정받고 개들이랑 동인활동 하면서 인맥쌓아서 출판하거나 보통 이식으로 많이 가더라. 순문 보다 인맥은 심한걸로 앎. 그러다보니 가면갈수록 페미오 치워쳐져버린다. 트위터 라인은 페미 pc아니면 힘쓰기 힘들다.
아마 계속 한국 장르 출판은 예전 처럼 좆망아도를 갈거다.

3. 옛날 무슨 독일 작가가 한국도 2020년이되면 수준높은 장르 작가 나온다고 독일도 옛날에는 다 미국 장르소설만 읽었는데 시간지나니따 하나둘씩 나오더라 했는데 한국은 걍 문화식민지화할것같다. 독일이랑 우리는 너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