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와서 사랑은 없다 읽는데
자위 3번 연속한 기분이다
너무 일방적이어서 발끈하게되는 부분도있고
간만에 흥미로운 독서다

+사족
서점에서 대중가요를 틀어대는건
심각한 폭력이다
밖에서 책을 조금이라도 읽어봤으면
이런 만행을 저지를 생각은 못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