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값은 오르고 지갑은 얇아져서 사고 싶어도 참는 중
1. 재밌다는 소문이나 글을 보고 끌려서 구매
2. 제목, 책 소개, 목차, 저자 등을 보고 구매
3. 유명한 작가나 명성을 듣고 구매
4. 유튜브 sns 방송 등 소개를 보고 구매
5. 서점에서 내용까지 훑은 뒤 구매
6. 도서관에서 다 읽고 맘에 들면 구매
7. 좋아하는 작가 비슷한 책이니까 구매
8. 유명한 책이라서 이번 기회에 구매
9. 내가 평소에 관심 가졌던 주제를 다뤄준다고 하여 구매
10. 책이 어려워서 소장해서 공부하려고 구매
11. 기타 (댓글로)
중복될 수도 있는데 암튼 책 구입하는 기준이 뭔지 궁금하네
난 책값보고 포기하는 유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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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좆침판이 반응하는가 아닐까요?
세번 이상 도서관에서 대출할 것 같은 책
독갤추천도서
내가 좋아하는 작가
난 내용이 1. 흥미로운지, 2. 수준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고 삼 근데 10권 중 8~9권을 과학 서적만 사서 .. 문학 책은 모름
이 생활 오래하다보니까 어차피 볼 책이 차고 넘쳐서 사서 소장하는게 다 부질없더라고, 그러다보니 특별판이니 리커버니 그딴 표지갈이 한 책만 산다. 아무래도 그런책들이 보편적으로 많이 팔리는 책들이라 그런것만 남기고 문고본이나 일반판들은 다 정리하고 있어
여러 번 읽을 가치가 있다 생각하는 책들은 사고, 아니면 대출
꼴리는거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책 읽어보고 세계관이 넓어질 것 같으면 삼 이해하기 어려운 문체의 철학책은 돈 주고 삼 가끔 고민할 시간 없을 때 충동구매하는데 읽고 다시 볼 가치 없으면 팜 문학은 거의 빌려서 읽음
6번에다가 도서관에 없으면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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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만 삼 - dc App
2, 3,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