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30%정도 밖에 안 읽었는데


아이들이 읽기활동을 얼마나 쉽게 접할 수 있냐가 굉장히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의 습득력은 일단 부차적인 문제고 자주 많이 친근하게 접해야 하는거 같다.


사실 나의 책읽기 이유의 한켠에는 내 자식도 책에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음. 쉽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