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감 같은 거 느낀다.

마치 영화에서 폭발 1초 남겨두고 시한폭탄 작동 중지시키는 주인공 활약을 보는 기분이다

어디 마음껏 비가 내려라

내 책은 젖을 일 없다

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