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나 폰같은건 몰라도 책 하나만큼은 공포소설이고 뭐고 다 사주셨었음어머니가 어떤 책이든 읽으면 도움된다는 생각이 강하셔서그때는 가정에 불만이 참 많았는데 지금와서 보니 복받은 듯싶소독서마저 통제된 삶을 사는 건 퍽 섭섭할듯하오,,,
처차가 굉장히 참하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