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부터 공포소설에 맛들려서 러브크래프트전집이나 스티븐킹단편 같은것들 사서 읽어봤어요우리가 알지못하는 것과 압도적인 것에 대치했을때 느껴지는 불안감과 두려움이라는 주제가 되게 매력적이었어요독갤님들이 읽어본 공포소설이나 읽으시다 소름돋으신 소설 있음 공유부탁드려요
열대야요 미쓰다신조보다 더 맘에들었음 단편집으로는 장난감수리공 앨리스시리즈쓴작가가 쓴 단편인데 맘에들었음
ㄴ감사용